아티클 아카이브

모든 글은 하나의 목소리에서 시작된다

박 스튜디오가 발행한 에세이, 인터뷰, 가이드를 한곳에서 만나보세요.

청록빛 리넨 위에 놓인 한국 문예지와 인쇄된 에세이 더미

편집자의 말

박 스튜디오는 ‘많이’보다 ‘잘’을 선택합니다. 매주 발행하는 아티클은 한두 편이지만, 각각의 글은 최소 두 번의 현장 방문 또는 세 번의 인터뷰를 거칩니다. 빠르게 소비되는 콘텐츠 시장에서 우리는 오히려 속도를 늦추기로 했습니다. 아래의 아티클들은 모두 그 선택의 결과물입니다.

최근 아티클

가장 최근에 발행된 두 편의 글입니다.

“아티클 하나 읽으러 들어왔다가 세 편을 다 읽고 나왔어요. 글이 다음 글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가 좋았고, 무엇보다 문장 하나하나에 편집자의 시선이 느껴졌습니다. 2024년 상반기 인터뷰 시리즈는 정말 인상 깊었어요.”

정도윤, 프리랜서 작가 — 서울 용산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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